top of page

"작은 미술관에서 피어난 예술 감성" 전북교육청,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 개최

  • 12분 전
  • 1분 분량
학교안 작은 미술관 그림전 (전북 교육청 & 한국미술재단)
학교안 작은 미술관 그림전 (전북 교육청 & 한국미술재단)

"작은 미술관에서 피어난 예술 감성" 전북교육청,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 개최

2025-11-26 07:13

[뉴스 일반]

‘2025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이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다. 학생과 작가 작품 50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2025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이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다. 학생과 작가 작품 50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2월 2일까지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2전시실에서 ‘2025.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을 개최한다고 11월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북교육청과 한국미술재단이 지난 2023년 체결한 ‘학교 안 작은 미술관 기증사업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학교 안 작은 미술관’은 학교 복도와 유휴 교실 등을 미술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며, 한국미술재단 소속 작가들의 기증작품과 함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운영해왔다.

전시에는 올해 작은 미술관 조성에 참여한 도내 15개 초등학교 학생들의 창작 작품 500여 점과 작가들의 기증작품 58점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작가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진행한 미술수업의 결과물이 함께 공개되어 교육적 의미도 더했다.

참여학교는 전주서곡초, 전주동초, 전주서천초, 전주홍산초, 군산월명초, 군산푸른솔초, 이리서초, 이리동남초, 남원도통초, 만경초, 김제중앙초, 용진초, 번암초, 백산초, 격포초 등 총 15곳이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2년간 총 540여 점의 작가 작품을 기증받아 도내 30개 초등학교, 특히 농어촌 지역 작은학교 중심으로 전시를 확대해왔다. 향후에는 학교 간 순환 전시 체계를 마련해 더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양원 문예체건강과장은 “학교 안 작은 미술관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술교육을 더욱 활성화해 학생들이 예술적 잠재력을 펼치고 진로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본기사 보러가기 ⬇️

 
 
 

댓글


추천 게시물
잠시 후 다시 확인해주세요.
게시물이 게시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최근 게시물
공식 SNS 페이지
  • KPAC Facebook
  • Black Blogger Icon
  • Black Instagram Icon

​​Call us

02.6489.8608

010.2493.8608

Artverse KAF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68 화선빌딩, 2층

11:00 - 19:00 (토요일 휴관)

artversekaf@gmail.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