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퍼스(KAFers) 한국미술재단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초등학교에 작은 미술관을 만들어 줍시다.
 

한국미술재단은 "그림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는 비영리 공익법인입니다. 한국미술재단은 2020-2021년까지 강원도 내 30개 초등학교에 작은 미술관을 만들어 기증했고, 금년부터는 경북교육청이 추천한 30개 초등학교에 '학교 안 작은 미술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화 예술 소외지역 초등학교에 작은 미술관을 만들어 주는 사업은 이미 많은 분의 지지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어려서부터 예술을 가까이하면서 자란 어린이들은 감성과 공감 능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상상력 또한 풍부해지기 때문에 그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우리 사회를 위해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술재단은 우리 사회를 위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후원자들의 기부금은 주로 작가들의 전시 지원과 작품 영감을 얻기 위한 세계여행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대신, 도움을 받은 작가들은 학교 안 작은 미술관에 작품을 기증하고, 어린이 미술 수업을 도와줍니다. 당연히 이렇게 자란 어린이들은 이다음에 예술을 사랑하는 어른이 되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 것입니다. 저희는 이것을 선순환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에는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기 때문에 재단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저희는 믿습니다. 솔직히 후원을 해주셔도 당장 실익은 없습니다만 보람과 자부심은 보장할 수 있습니다. 금액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국미술재단은 정부가 지정한 공익법인입니다. 따라서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후원자 명단은 미술재단 홈페이지와 월간지 '아트버스 카프'에 공개되고(원하지 않는 분은 익명으로 처리합니다), 후원자와 후원 금액은 매년 정부에 보고됩니다.


후원 계좌
신한은행 140-013-665698(예금주: 재단법인 한국미술재단) 입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010-2493-8608로 전화 주십시오.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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