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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001, 신동권, 일출-신망애, 130.3 x 162.2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6000만원
002, 신동권, 일출-신망애, 97.0 x 130.3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3600만원
003, 신동권, 일출-신망애, 91.0 x 116.8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3000만원
004, 신동권, 일출-신망애, 80.3 x 100.0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2400만원
005, 신동권, 일출-신망애, 112.1 x 162.2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6000만원
006, 신동권, 일출-신망애, 72.7 x 90.9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1800만원
007, 신동권, 일출-신망애, 72.7 x 90.9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1800만원
008, 신동권, 일출-신망애, 72.7 x 60.6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1400만원
009, 신동권, 일출-신망애, 45 x 53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700만원
010, 신동권, 일출-신망애, 60.6 x 72.7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1400만�원
011, 신동권, 일출-신망애, 45 x 53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700만원
012, 신동권, 일출-신망애, 70 x 97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2400만원
013, 신동권, 일출-신망애, 130.3 x 162.2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5, 6000만원

신동권 개인전  '일출-신망애'

2026. 1. 9 - 2026. 1. 21  ㅣ  11:00 - 19:00 (토요일 휴관)  ㅣ  GALLERY KAF  ㅣ  02 - 6489 - 8608

-붉은 태양이 용암처럼 솟아오른다.

어둠을 모두 물리치고 밝고 환한 아침 해가 떠올랐다.

온 누리를 밝히는 붉은 태양이여!

이 나라 이 민족에게도 진정한 일출(日出)이 시작되었으면 좋으리라.

신동권 화백의 그림에는 어둠이란 없다.

믿음(信), 소망(望), 사랑(愛)만이 존재할 뿐이다.

쓰러져가는 사람을 일으켜주고 새 소망을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하라는 고언(苦言)을 던져준다.

밤이 역사를 만든다고 하지만 어둠은 죄악을 양산할 뿐, 공의와 정의를 실현할 수는 없다.

사람이 빛과 진리를 향하여 나아갈 때 인생의 삶이 평안해진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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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verse KAF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68 화선빌딩, 2층

11:00 - 19:00 (토요일 휴관)

artversek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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