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023, 최윤희, 장대비 22-11, 45.5 x 53.0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청바지천, 2022
022, 최윤희, 그저 바라보기 22-23, 60.6 x 72.7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21, 최윤희, 비오는 날 22-6, 60.6 x 72.7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청바지천, 2022
020, 최윤희, 비오는 날 22-14, 37.9 x 45.5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9, 최윤희, 비오는 날 22-17, 37.9 x 45.5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8, 최윤희, 비오는 날 22-3, 130.3 x 162.2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7, 최윤희, 비오는 날 22-21, 40.8 x 52.9 cm, 캔버스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6, 최윤희, 비오는 날 22-5, 90.9 x 92.7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5, 최윤희, 비 오는 날 22-4, 91.0 x 116.8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4, 최윤희, 비오는 날 22-24, 31.8 x 40.8 cm, 캔버스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2, 최윤희, 비오는 날 22-22, 60.6 x 72.7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3, 최윤희, 비오는 날 22-12, 45.5 x 53.0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청바지천, 2022
011, 최윤희, 비오는 날 22-25, 24.8 x 33.3 cm,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10, 최윤희, 비오는 날 22-20, 37.9 x 45.5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09, 최윤희, 비가 그치면 22-18, 37.9 x 45.5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05, 최윤희, 비가 그치면 22-19, 37.9 x 45.5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08, 최윤희, 비가 그치면 22-13, 45.5 x 53.0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청바지천, 2022
007, 최윤희, 비오는 날 22-26, 24.8 x 33.3 cm,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06, 최윤희, 그저 바라보기 22-9, 60.6 x 72.7 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03, 최윤희, 비 오는 날 22-15, 45.5x37.9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004, 최윤희, 소나기 22-10, 53x45.5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청바지천, 2022
001, 최윤희, 비 오는 날 22-7, 72.7x60.6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청바지천, 2022
002, 최윤희, 비 오는 날 22-8, 72.7x60.6cm, 판넬위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색동천, 2022

최윤희 개인전

2022. 7. 29 - 2022. 8. 10  ㅣ  11:00 - 19:00 (연중무휴)  ㅣ  ArtVerseKAF  ㅣ  02 - 6489 - 8608

최윤희 작가에게 비는 순환의 의미다. 파동이 다시 중심으로 되돌아오는 것과 같이, 온갖 것이 축적된 땅 위에 비가 내린다는 것은 씻겨지며 본래대로 되돌아가는 회복이다.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작가는 자신을 다시 기억해본다. 유년 시절에 비행기를 보며 꿈을 꾸었다. 색동저고리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다. 자신의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소재들을 작품에 도입하는 작가는, 비 내리는 풍경을 연출하며 고단한 오늘의 풍경을 위로한다. 비가 내리고, 아픔이 씻겨지면, 가장 나답고 행복했던 기억도 다시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