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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정, 닭Ⅱ 60.9 x 72.7cm Acrylic on canvas 2016
황미정, 닭Ⅰ 60.9 x 72.7cm Acrylic on canvas 2016
탁노, Chicken fight 2016 a, 90.9 x 65.1cm, 2016
이경성, thorn tree-with you, 73x61cm, 캔버스 위에 소멸침식기법, 2016
함섭, once hometown 16122,61×73cm, Korean paper mixed media, 2016
탁노, 60x60cm, Oil on canvas, 2016
함섭,_once_hometown_16121,_61x73cm,_Korean_paper_mixed_media,_2016
이경성, thorn tree-with you, 90.9x72.7cm, 캔버스 위에 소멸침식기법, 2016
이형우, 해가 뜬다, 72.7x60.6cm, Acrylic on canvas, 2016
조광기, 여명2, 72.5x53cm, 혼합재료, 2016
조광기, 여명1, 72.5x53cm, 혼합재료, 2016
오관진,정유년 희망을 노래하다,77x107.5,한지에 수묵담채, 2016
이형우, 얼씨구!, 72.7x60.6cm, Acrylic on canvas, 2016
신동권, 日出 - 信望愛, 90.9x72.7cm, 캔버스 위에 아크릴
신동권, 日出 - 信望愛, 72.7x60.6cm, 캔버스 위에 아크릴
김재신, 닭, 81x59cm, 혼합재료, 2016
연상록, 쌈닭,비상하다, 60x72.5cm, Oil on canvas, 2016

신년기획전 _ 정유년 닭 그림 단체전

2017. 01 05 - 01. 17  ㅣ  Gallery Coop   l  11:00 - 19:00 (연중무휴)  ㅣ  02 - 6489 - 8608

2017, 정유년 갤러리 쿱 첫  전시는 닭 그림 단체전이다.

이번 단체 특별전을 위해 쿱의 소속작가들이 닭을 모티브로 모인다.

우리에게 닭은 어떤이미지인가? 흔히 우리는 머리가 좋지 않은 사람들을 비유하는 말로

닭 대가리라는 말을 쓴다. 하지만 닭은 본래 해로운 기운을 없애는 동물로 믿어왔었다.

동국세시기에 호랑이, 용과 함께 세화에 담기는 동물로 기록돼 있는데,

닭이 울면 새벽이 오고 동이 트면 잡귀가 달아난다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이처럼 닭의 본래의 이롭고 긍정적인 모습을 재저명하고, 

정유년 닭의 해를 맞아 새로운 희망을 꿈꾸자는 의도로 특별전을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기대되는 점은 소속작가들의 색다른 닭 그림이다.

다른 화풍과 개성, 매력을 가지고 있는 소속작가들의 닭을 한곳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에 닭을 그릴 거라곤 상상할 수 없었던 작가가 그리는

새로운 그림을 만날 수 있다. 2017년 새해의 첫 전시인 만큼 그저 딱딱한 분위기의 전시가 아닌,

그림을 보며 2017년 이전의 부정적 닭과 같은 아픔과 2017년 이후 미래의 희망을 토론하고 

​얘기할 수 있는 축제와 같은 특별한 전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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