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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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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권 개인전
<일출 - 신,망,애>
2022. 1. 14 - 2022. 1. 26 ㅣ 11:00 - 19:00 (연중무휴) ㅣ ArtVerseKAF ㅣ 02 - 6489 - 8608
2022년 임인년(壬寅年)를 맞이하였다. 아트버스 카프(ArtVerse KAF)로 새롭게 단장한 한국미술재단(KAF)이 새해 첫 달,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의 일출 광경을 화폭에 가득 담아내는 신동권 작가를 소개한다. 태양의 빛은 세상 어느 곳에나 공평한 빛으로 만물을 밝힌다. 또 생성과 순환의 주기를 따르는 태양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다시 떠오르며 소생한다.
신동권 작가는 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으로부터 믿음(信), 소망(望) 그리고 사랑(愛)을 발견한다. 태양이 떠오르자, 대지는 그 빛으로 밝혀지고 생명은 그 기운을 받고 피어오른다. 그 모든 것들을 밝히고 나서도 태양의 힘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오히려 더욱 타오르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낸다. 사랑은 생명을 품어내면서 동시에 이처럼 강렬해지는 것이다.
해가 떠오르는 찰나, 그 일출의 강렬함을 담은 신동권 화백을 소개하는 일은 뜨겁고도 의미 있다. 작가들의 작업 활동이 선순환되며 지속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한국미술재단의 의지와 마음을 대변하는 듯하기 때문이다. 신동권 작가의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이 뜨겁게 전해지길. 그리고 아트버스 카프도 언제나 그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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