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021, 구채연, 행복이 오는 소리, 72.7 x 60.6 cm, mixed media, 2022
030, 김형길, 제일이라'22, 53 x 50 cm, 캔버스위에 혼합재료, 2022
022, 구채연, 오늘도 고마워, 145.5 x 122.1 cm, mixed media, 2022
028, 김형길, 제일이라'22, 53 x 50.5 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2
019, 구채연, 나의별에게, 45.5 x 37.9 cm, mixed media, 2022
029, 김형길, 제일이라'22, 53.0 x 50.5 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2
020, 구채연, 우리들의길, 50 x 50 cm, mixed media, 2022
027, 김형길, 머문곳에ㅡing, 75 x 63 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2
018, 구채연, You are my sunshine, 90.9 x 72.7 cm, mixed media, 2022
026, 김형길, net-ing22, 72 .7 x 60.6 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2
017, 구채연, Memories(부제_엄마의정원), 116.8 x 91.0 cm, mixed media, 2022
025, 김형길, net-ing22, 91.0 x 116.8 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2
016, 구채연, 토닥토닥, 22.0 x 27.3 cm, mixed media, 2022
024, 김형길, net-ing22, 116.8 x 91.0 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2
015, 구채연, 초대, 27.3 x 22.0 cm, mixed media, 2022
023, 김형길, ingㅡ22, 72.7 x 60.6 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2
014, 구채연, 유유자적, 27.3 x 22.0 cm, mixed media, 2022
012, 구채연, 어디가니, 27.3 x 22.0 cm, mixed media, 2022
013, 구채연, 어서오세요, 26.0 x 21.5 cm, mixed media, 2022
011, 구채연, 숨박꼭질, 27.3 x 22.0 cm, mixed media, 2022
010, 구채연, 선물1-2, 27.3 x 22.0 cm, mixed media, 2022
009, 구채연, 선물1-1, 21 x 21 cm, mixed media, 2022
006, 구채연, 별이총총, 30 x 20 cm, Acrylic on paper, 2022
008, 구채연, 별헤는밤, 27.3 x 22.0 cm, mixed media, 2022
007, 구채연, 낭만우리집, 23 x 22 cm, mixed media, 2022
005, 구채연, 별밤, 20 x 20 cm, mixed media, 2022
004, 구채연, 반짝반짝, 22.0 x 27.3 cm, mixed media, 2022
002, 구채연, 내사랑, 27.3 x 22.0 cm, mixed media, 2022
003, 구채연, 너를위하여, 22.0 x 27.3 cm, mixed media, 2022
001, 구채연, 고마워, 27.3 x 22.0 cm, mixed media, 2022

구채연 김형길 2인전

2022. 5. 20 - 2022. 6. 1 ㅣ  11:00 - 19:00 (연중무휴)  ㅣ  ArtVerseKAF  ㅣ  02 - 6489 - 8608

구채연

 

 

구채연 작가는 고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고민스러운 일상을 위로와 즐거움으로 재설정한다. 유유히 걸어다니며 사람의 삶과 일상을 관찰하는 고양이는 불안한 삶을 살아내는 우리에게 행복과 기쁨은 별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작가의 삶에 대한 기본적인 시선, 즉 공감과 긍정의 투영이다. 작가는 오늘도 치열하게 살아내며 삶의 소박한 행복을 놓치지 않고 언제나처럼 그림을 그리며 치유하고, 다시 긍정할 것이다.

 

 

김형길

 

김형길 작가는 종이상자를 오리고 붙이고 구기는 등 다양하게 실험하며 작품을 제작한다. 종이상자는 사람에게 소중한 기억과 시간을 실어날으며 자신의 쓰임을 다한다. 종이상자가 폐기되는 순간, 작가에 의해 다시 사람을 위한 작품으로 회생한다. 작가는 겸손과 따뜻한 시선으로 버려지는 사물에게 고마움을, 사람에겐 행운과 축복을 전하고자 한다.